희귀템

흔히 만나기 어려운 병들이다. 희귀 품종, 소량 생산 도멘, 국내에 몇 병 안 들어온 뀌베 — 와인 애호가의 수집 본능과 이야깃거리를 담당한다. 모임에 들고 가면 대화가 저절로 시작되는 카드다.

필립 파칼레 뫼르소 (Philippe Pacalet Meursault)

페어링연구소
2026-07-19

화이트20만원 이상샤르도네/샤도네이(Chardonnay) · 부르고뉴 (Burgundy)바디 미디엄 · 타닌 낮음 · 도수 13% · 기준가 303,000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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