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도
드라이
바디
미디엄
산도
높음
타닌
중간
알코올
13.5%
생산자
Paringa Estate
참고 가격
66,000원
파링가 로빈슨 빈야드 피노 누아는 모닝턴 간판 도멘의 단일 밭 피노 — 호주 피노 대회들을 휩쓸어온 파링가의 상위 라인이다. 2018 빈티지 숙성까지 얹혀, 핸드픽트(같은 반도 데일리)와의 체급 비교가 성립하는 구성이다.
한눈에 보기
- 품종: 피노 누아 100% (단일 밭)
- 산지: 호주 모닝턴 페닌슐라
- 스타일: 미디엄바디 드라이 레드 (숙성 진행)
테이스팅 & 페어링
다크체리와 라즈베리의 밀도, 흙과 옅은 훈연(전줄기 뉘앙스), 6년이 다듬은 결 — 호주 피노의 상한선을 보여주는 전개다. 오리고기, 훈제연어, 미디엄 스테이크와 함께 뉴질랜드 피노들과의 태즈먼 해협 대결에 호주 대표로 세운다.
여담
- 파링가의 수석 양조가는 전직 교사다 — “가르치던 사람이 만드는 교과서적 피노”라는 말장난이 현지의 애정 표현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