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도
드라이
바디
미디엄
산도
중간
타닌
낮음
알코올
13%
생산자
Mission Estate Winery
참고 가격
18,000원
미션 에스테이트 샤르도네는 1851년 프랑스 선교사들이 세운,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의 화이트다. 나라 전체 와인 역사가 곧 이 집의 역사 — 1만 원대의 소박한 병에 뉴질랜드 와인 170년의 족보가 담겨 있다.
한눈에 보기
- 품종: 샤르도네 100%
- 산지: 뉴질랜드 혹스베이
- 스타일: 미디엄바디 드라이 화이트
테이스팅 & 페어링
복숭아와 사과의 밝은 과일에 버터의 가벼운 결 — 혹스베이의 온화한 볕이 만든 편안한 샤르도네다. 로스트 치킨, 새우 요리, 샐러드와 함께 평일의 뉴질랜드 화이트 역할을 한다.
여담
- 미션 에스테이트는 지금도 가톨릭 선교회 소유다 — 수익이 교육 사업으로 가는, 태생의 목적을 170년째 지키는 와이너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