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르코 데 바르톨리 마르살라 비냐 라 미치아 (Marco de Bartoli Marsala Superiore Vigna La Miccia)

당도
세미 스위트
바디
미디엄
산도
높음
타닌
낮음
알코올
18%
생산자
Marco de Bartoli
참고 가격
77,000원

마르코 데 바르톨리 마르살라 비냐 라 미치아는 사이트 첫 마르살라 — 그것도 이 장르를 구원한 전설의 이름이다. 요리술로 전락했던 마르살라를 카레이서 출신 마르코 데 바르톨리가 단일 밭·그릴로·최소 가당으로 되살렸다. “마르살라는 위대했다”는 명제의 살아 있는 증거다.

한눈에 보기

  • 품종: 그릴로 100% (단일 밭, 5년 숙성)
  • 산지: 이탈리아 시칠리아 마르살라
  • 스타일: 세미 스위트 주정강화 (수페리오레)

테이스팅 & 페어링

구운 아몬드와 살구, 꿀, 바다 소금기, 오렌지 껍질 — 셰리와 마데이라 사이 어딘가의, 지중해 볕이 든 산화 숙성이다. 블루치즈·숙성 파르미지아노·치즈케이크와 붙이며, 주정강화 세계지도(셰리·포트·마데이라·베르무트·호주)에 이탈리아 칸을 채운다.

여담

  • 마르살라는 1773년 영국 상인이 셰리 대용으로 만든 수출품에서 시작됐다 — 영국인의 입맛이 지중해 3대 주정강화(셰리·포트·마르살라)를 전부 발명한 셈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