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도
드라이
바디
미디엄
산도
높음
타닌
중간
알코올
13.5%
생산자
Le Vigne di Eli
참고 가격
58,000원
레 비녜 디 엘리 에트나 로소는 아이들 그림 라벨의 그 와이너리가 만드는 레드 — 활화산 에트나의 토착 품종 네렐로 마스칼레제다. “시칠리아의 부르고뉴”라는 별명의 품종으로, 화산재 토양의 피노 누아 같은 결이 세계 소믈리에들을 흥분시킨 주인공이다.
한눈에 보기
- 품종: 네렐로 마스칼레제 100%
- 산지: 이탈리아 시칠리아 에트나
- 스타일: 미디엄바디 드라이 레드 (화산토)
테이스팅 & 페어링
붉은 체리와 말린 장미, 화산재의 흙과 훈연 미네랄 — 남부 이탈리아인데 서늘하고 투명한, 고도가 만든 역설이다. 오리고기, 훈제육, 파르미지아노와 함께 비앙코(같은 집 화이트)와 화산 듀오로 묶으면 완벽하다.
여담
- 에트나는 지금도 분화하는 활화산이다 — 재가 내려앉은 이듬해 포도가 더 좋다는 현지 농부들의 증언이, 파괴와 비옥함이 한 몸인 이 산지의 정체성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