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공다스 라 카브 르 디 뒤 바롱 누아 (Gigondas La Cave Le Dit du Baron Noir)

당도
드라이
바디
풀바디
산도
중간
타닌
중간
알코올
14%
생산자
Gigondas La Cave
참고 가격
26,000원

지공다스 라 카브 르 디 뒤 바롱 누아는 지공다스 마을 협동조합이 만드는 코트 뒤 론 빌라주 — “검은 남작의 이야기”라는 소설 같은 이름의 실속 레드다. 물랭 드 라 가르데트(지공다스 본편)의 예고편 격으로, 같은 산군의 문법을 절반 가격에 보여준다.

한눈에 보기

테이스팅 & 페어링

라즈베리자두의 익은 과일, 후추와 타임의 남론 허브 — 당텔 산맥 기슭의 온기가 2만 원대에 담겼다. 바비큐, 양꼬치, 불고기와 함께 남론 실속 리그(생 다미앙·카트르 슈맹)의 한 자리를 차지한다.

여담

  • 지공다스 마을 협동조합은 마을 이름 자체를 상호로 쓴다 — 원산지가 곧 브랜드인 프랑스 시골의 자신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