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도
드라이
바디
라이트
산도
높음
타닌
낮음
알코올
12%
생산자
Bulle Nature
참고 가격
58,000원
뷜 나튀르 로제 펫낫은 사이트 최초의 펫낫 — 페티앙 나튀렐, 즉 “자연 기포”다. 발효가 끝나기 전에 병입해 남은 당분이 병 안에서 기포가 되는 조상님 방식(메토드 앙세스트랄) — 샴페인보다 먼저 있었던 발포 공법이 내추럴 와인 세대에 의해 부활한 장르다.
한눈에 보기
테이스팅 & 페어링
딸기와 복숭아의 야생적 과일, 효모의 뿌연 결, 보드라운 기포 — 정제된 샴페인과 정반대의 투박한 매력이다. 크라운 캡(병뚜껑)으로 여는 것부터가 이 장르의 인사법. 카프레제, 전, 프라이드치킨과 격식 없이 붙는다.
여담
- 펫낫은 침전물이 있는 채로 마시는 것이 정석이다 — “탁한 게 정상”이라는 설명이 첫 잔의 필수 멘트인, 와인모임 아이스브레이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