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베르 에 마티유 가스파르 (Aubert & Mathieu Gaspard)

당도
드라이
바디
풀바디
산도
중간
타닌
중간
알코올
14.5%
생산자
Aubert & Mathieu
참고 가격
41,000원

오베르 에 마티유 가스파르는 힙스터 듀오의 상위 뀌베 — 외제니의 형 격이다. 그르나슈 비중을 올리고 더 좋은 구획을 쓴 GSM 스타일로, 신세대 랑그독이 “가벼운 데일리” 위로 어떤 야심을 갖는지 보여주는 병이다.

한눈에 보기

  • 품종: 그르나슈·시라 중심 블렌드
  • 산지: 프랑스 랑그독
  • 스타일: 풀바디 드라이 레드

테이스팅 & 페어링

라즈베리와 익은 자두의 관능, 타임과 후추의 남프랑스 결 — 외제니보다 한 겹 진하고 길다. 허브 양갈비, 숯불 바비큐, 훈제육과 함께 두 형제 뀌베를 나란히 비교하는 것이 이 브랜드를 즐기는 정석이다.

여담

  • 듀오의 병은 재활용 유리로 가볍게 만든다 — 무거운 병=고급이라는 업계 관습에 대한 세대 교체의 선언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