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베르 에 마티유 외제니 (Aubert & Mathieu Eugenie)

당도
드라이
바디
미디엄
산도
중간
타닌
중간
알코올
14%
생산자
Aubert & Mathieu
참고 가격
29,000원

오베르 에 마티유 외제니랑그독의 힙스터 듀오 — 20대 친구 둘이 세운 신생 네고시앙의 레드다. 재활용 병, 친환경 인증, 세련된 라벨 디자인으로 “낡은 랑그독” 이미지를 갈아엎는 중인 브랜드로, 외제니는 그들의 시라·그르나슈 답안이다.

한눈에 보기

  • 품종: 시라·그르나슈 블렌드
  • 산지: 프랑스 랑그독
  • 스타일: 미디엄바디 드라이 레드

테이스팅 & 페어링

블랙베리라즈베리의 신선한 과일, 후추와 바이올렛의 산뜻한 결 — 무겁게 우려내던 옛 랑그독과 달리 마시기 좋게 벼린 신세대 스타일이다. 바비큐, 불고기, 치킨과 부담 없이 붙는다.

여담

  • 이 듀오의 뀌베들은 전부 사람 이름이다(외제니, 가스파르…) — 산지 명칭 대신 인격을 붙이는 작명이 신세대 프랑스 와인 브랜딩의 유행을 보여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