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도
드라이
바디
미디엄바디
산도
높음
타닌
중간
알코올
13%
생산자
티보 리제 벨레르 (Thibault Liger-Belair)
참고 가격
48,000원
티보 리제 벨레르 부르고뉴 레 되 테르는 뉘 생 조르주의 명가가 만드는 지역 단위 피노 누아다. 리제 벨레르는 그랑 크뤼 리쉬부르를 보유한 유서 깊은 가문 — 레 되 테르(두 개의 땅)는 그 명가의 손맛을 4만원대에 경험하게 해주는, 애호가들 사이의 공공연한 가성비 암호다.
한눈에 보기
- 품종: 피노 누아
- 산지: 프랑스 부르고뉴
- 스타일: 미디엄바디 드라이 레드 (바이오다이나믹)
테이스팅 & 페어링
붉은 체리와 자두, 향신료, 지역 단위를 넘어서는 밀도 — 명가의 지역 와인은 등급보다 맛있다는 부르고뉴 격언의 증거다. 오리, 소고기 카르파초, 버섯 파스타와 잘 붙는다.
여담
리제 벨레르 가문의 역사는 나폴레옹 시대 장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— 가문 문장이 지금도 라벨에 박혀 있다. 티보는 2001년 흩어진 가문 밭을 되찾아 도멘을 재건한 인물로, 부르고뉴판 가문 부활 드라마의 주인공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