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도
드라이
바디
풀바디
산도
중간
타닌
중간
알코올
14.5%
생산자
도멘 뚜르비용 (Domaine Tourbillon)
참고 가격
51,000원
뚜르비용 지공다스는 남부 론의 가족 도멘이 만드는 그르나슈 중심 지공다스다. 뚜르비용은 회오리라는 뜻 — 이름처럼 잔 안에서 향이 소용돌이치는, 5만원대에 지공다스 크뤼를 경험하게 해주는 가성비 창구다.
한눈에 보기
- 품종: 그르나슈 중심 블렌드
- 산지: 프랑스 남부 론 지공다스
- 스타일: 풀바디 드라이 레드
테이스팅 & 페어링
익은 자두와 체리 리큐르, 허브, 후추 — 태양을 머금은 관대한 과일이 앞장선다. 양꼬치, 갈비, 스튜, 하드 치즈와 편하게 어울린다.
여담
지공다스는 1971년에야 독립 AOC가 됐다 — 그전까지는 꼬뜨 뒤 론 빌라주의 하나였다. 샤토네프의 그늘에서 반세기 만에 독립한 셈인데, 요즘은 그 독립이 가성비라는 무기가 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