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도
드라이
바디
라이트
산도
높음
타닌
낮음
알코올
13%
생산자
Weingut Thorle
참고 가격
38,000원
톨레 슈페트부르군더는 라인헤센 부활 세대의 대표 형제 도멘 톨레가 만드는 엔트리 피노다. 화이트(만츠)에 이어 레드에서도 라인헤센 신세대를 만나는 셈 — 명가들의 10만 원대 피노에 앞서, 독일 피노의 문턱을 3만 원대로 낮추는 병이다.
한눈에 보기
- 품종: 피노 누아(슈페트부르군더) 100%
- 산지: 독일 라인헤센
- 스타일: 라이트바디 드라이 레드
테이스팅 & 페어링
체리와 라즈베리의 산뜻한 과일, 석회 토양의 서늘한 흙 결 — 명가 3인방(후버·마이어 네켈·알딩거)의 예습편으로 정확한 스타일이다. 오리고기, 치킨, 훈제연어와 함께 살짝 차게 마시면 좋다.
여담
- 톨레 형제는 평범한 마을 쥴츠하임을 단숨에 평론 지도에 올렸다 — “산지가 아니라 사람이 먼저”라는 독일 신세대 격언의 실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