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도
드라이
바디
미디엄
산도
높음
타닌
낮음
알코올
12.5%
생산자
Domaine Patrick Javillier
참고 가격
89,000원
파트리크 자비예 부르고뉴 코트 도르 데 포르제는 뫼르소의 화이트 명인 자비예의 지역 등급 뀌베다. 자비예는 “기본급이 마을급 같다”는 평이 따라다니는 도멘 — 데 포르제는 뫼르소 코앞 밭의 포도로, 명인의 문법을 절반 가격에 배우는 정석 코스다.
한눈에 보기
테이스팅 & 페어링
레몬과 사과의 정갈한 과일, 얇게 바른 버터, 구운 견과의 여운 — 뫼르소적 풍만함의 예고편 같은 구성이다. 조개찜, 로스트 치킨, 훈제연어와 함께 “명인의 기본급 사냥”이라는 부르고뉴 실속파의 전략을 실행한다.
여담
- 자비예의 셀러 벽에는 그가 직접 그린 밭 지도와 메모가 가득하다 — 화학자 출신 와인메이커의 꼼꼼함이 이 집 스타일의 기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