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도
드라이
바디
라이트
산도
높음
타닌
낮음
알코올
11.5%
생산자
Familia Torres
참고 가격
25,000원
미겔 토레스 비냐 솔은 스페인 와인의 왕가 토레스의 국민 화이트 — 반세기 넘게 이어온 “태양의 밭”이다. 품종은 카바 3형제의 막내 파레야다 — 자렐로(몬루비)에 이어 카바 품종의 스틸 독립 2호가 사이트에 모이는 셈이다.
한눈에 보기
- 품종: 파레야다 100%
- 산지: 스페인 페네데스
- 스타일: 라이트바디 드라이 화이트 (저도수)
테이스팅 & 페어링
청사과와 레몬의 청량함, 흰 꽃, 11.5도의 가벼움 — 파레야다다운 산뜻한 직진이다. 샐러드, 전, 회와 함께 “스페인의 국민 첫 화이트” 역할을 반세기째 수행 중이다.
여담
- 토레스는 5대째 가족 경영의 스페인 최대 명가이자 기후변화 대응의 세계적 선도자다 — 고지대 밭 매입과 옛 품종 복원에 수십 년을 투자해온 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