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도
드라이
바디
미디엄
산도
중간
타닌
낮음
알코올
16.5%
생산자
Gonzalez Byass
참고 가격
39,000원
곤잘레스 비아스 비냐 AB 아몬티야도는 셰리의 세 번째 길 — 두 인생을 산 술이다. 피노로 시작해 효모막 아래 몇 년, 막이 죽은 뒤엔 올로로소처럼 산화로 몇 년. 아몬티야도는 그 이중 숙성의 산물로, “피노의 짠기 + 올로로소의 견과”를 한 잔에 담는 셰리 애호가들의 최애 스타일이다.
한눈에 보기
테이스팅 & 페어링
헤이즐넛의 고소함 아래 피노 시절의 청사과·소금기가 살아 있다 — 두 스타일의 다리라는 교과서 설명이 잔에서 그대로 재현된다. 훈제연어, 파르미지아노, 로스트 치킨과 함께 “셰리 5형제” 비교의 가운데 자리에 세운다.
여담
- 포의 소설 「아몬티야도의 술통」이 이 스타일의 세계적 지명도를 만들었다 — 문학이 광고가 된 드문 사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