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리비에 르플레브 부르고뉴 샤르도네 (Olivier Leflaive Bourgogne Chardonnay)

당도
드라이
바디
미디엄바디
산도
높음
타닌
낮음
알코올
13%
생산자
올리비에 르플레브 (Olivier Leflaive)
참고 가격
59,000원

올리비에 르플레브 부르고뉴 샤르도네는 퓔리니 몽라쉐의 전설적 가문 르플레브의 이름을 단 지역 단위 화이트다. 올리비에 르플레브는 명가 도멘 르플레브의 가족이 세운 네고시앙으로, 화이트 부르고뉴 명가의 감각을 입문 가격대에서 보여주는 것이 이 큐베의 역할이다.

한눈에 보기

  • 품종: 샤르도네
  • 산지: 프랑스 부르고뉴
  • 스타일: 미디엄바디 드라이 화이트

테이스팅 & 페어링

사과와 시트러스, 흰 꽃, 은은한 버터와 미네랄 — 지역 단위답게 편안하지만 만듦새는 명가답게 단정하다. 치킨, 크림 파스타, 흰살생선구이, 브리 치즈와 두루 어울리는 만능형이다.

여담

올리비에 르플레브는 퓔리니 몽라쉐 마을에서 호텔과 레스토랑도 운영한다 — 와인 산지 한복판에서 자기 와인으로 상을 차리는, 부르고뉴식 수직 계열화의 유쾌한 사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