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도
드라이
바디
미디엄바디
산도
높음
타닌
낮음
알코올
12%
생산자
르네 조프루아 (Rene Geoffroy)
참고 가격
122,000원
르네 조프루아 로제 드 세니에 브뤼 빈티지는 17세기부터 퀴미에르를 지켜온 재배자 샴페인(RM) 가문의 침출식 로제다. 세니에는 피 뽑기라는 뜻 — 대부분의 로제 샴페인이 화이트에 레드를 섞어 색을 내는 것과 달리, 피노 누아 껍질을 직접 우려 색과 풍미를 뽑아내는 정공법이다.
한눈에 보기
테이스팅 & 페어링
야생 딸기와 라즈베리, 장미, 무스 같은 실키한 텍스처 — 블렌딩 로제와는 차원이 다른 과일의 밀도가 특징이다. 참치회, 연어, 오리 가슴살, 딸기 디저트까지 커버하는 만능 로제.
여담
세니에 로제는 상파뉴 전체 로제의 극히 일부만 차지하는 소수파다 — 색 조절이 어렵고 실패 부담이 커서 대형 하우스가 꺼리는 방식인데, 밭을 아는 재배자 가문이라 가능한 도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