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도
드라이
바디
라이트
산도
중간
타닌
낮음
알코올
11%
생산자
Louis Perdrier
참고 가격
10,000원
루이 페르드리에 브뤼는 1만 원의 프랑스 스파클링 — “뱅 무쇠(발포 와인)” 카테고리의 최전선이다. 샴페인도 크레망도 아닌 자유 규격의 프랑스 버블로, 가격의 문턱을 바닥까지 낮춰 “일단 기포”를 가능하게 하는 병이다.
한눈에 보기
- 품종: 프랑스 화이트 블렌드
- 산지: 프랑스
- 스타일: 브뤼 스파클링
테이스팅 & 페어링
사과와 레몬, 흰 꽃의 가벼운 향과 경쾌한 기포. 깊이를 논할 병이 아니라 용도를 논할 병이다 — 대규모 파티의 건배주, 미모사 베이스, 튀김 안주의 세척수까지 1만 원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한다.
여담
- 미모사(스파클링+오렌지주스) 칵테일엔 비싼 샴페인이 오히려 낭비다 — 이런 가격대의 존재 이유를 브런치 문화가 증명한다.